

1) 사라 해트

여성, 37세, 170cm
흰 직모. 깔끔하게 자른 단발에 무늬없는 검정 헤어밴드. 안경 탓에 -확실히 벗었을 때가 예쁘다고 생각한다- 얼굴에 약간의 왜곡이 있다. 그 아래로 콧등에 점.
안광 없음!
흰 이너티에 하늘색 셔츠, 아이보리 가디건, 쥐색 바지, 검정 양말, 회갈색 로퍼. 호리호리하나 약해보이지 않는다.
2) 셸비아 로잔나 자이

여성, 27세, 160cm
어깨와 등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풍성한 머리칼은 땋아 묶었다. (분홍색 리본)
부드럽게 내려간 눈매. 풍성한 속눈썹.
손에 낀 새틴 장갑과 미디스커트 밑으로 보이는 얇은 스타킹.
총명하게 빛나는 푸른 눈, 세트로 맞춘 듯한 아쿠아마린 목걸이와 귀걸이.
허리선을 차분하게 잡아주는 벨트와 무릎을 살짝 덮는 기장의 미디스커트, 약 3cm 굽의 로퍼.
안광 눈 아래쪽에 살짝.
3)릴리안


여성, 33세, 167cm
눈꼬리가 올라간 느낌은 아니지만 눈매는 뾰족함.
보통 표정 변화 거의 없음.
안광 있는 편. (너무 초롱하지는 않게)

전원 같은 병원(안과)에서 근무. 1(병원장) 2(간호사) 3(회계팀)
2(상냥한 성격에 사실 계략적 하라구로)
3(무뚝뚝한 ㅂ.ㅂ 얼굴에 사실 의외로 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