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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1. 차소명1-1. 고등학생(17~19세)속눈썹 풍성 오른쪽 볼에 점.밀발. 와이셔츠+갈색 조끼+붉은(아래의 2-1 참고) 교복넥타이강아지상의 쳐진 눈트레이드마크 빵모자 약간 반곱슬의 장발1-2. 성인 (38세)단발 헤어, 빵모자 그대로와이셔츠에 자켓- 대형 에이전시 소속 유명 여배우- 질서선 (악법도 법이라서 지키려고할 st) >>> 아래 캐릭터 만난 뒤 혼돈선으로 변화- 자신을 추행하려는 모브캐 밀었다가 잘못부딪혀서 죽여버린 사건 있음. 기획사에서 묻어줌.2. 오주운2-1. 고등학생검은 머리, 연갈색 눈 깻잎머리, 잔머리가 지저분하지 않게 잘 정돈된 포니테일표정이 너무 과하게 굳는 느낌 아니게 (기분나빠보이지 않게) 잔잔한 무표정~미소2-2. 성인(38세)175cm검은 머리에 연한 갈색의 눈. 눈썹이..
라비린스 1) 사라 해트여성, 37세, 170cm흰 직모. 깔끔하게 자른 단발에 무늬없는 검정 헤어밴드. 안경 탓에 -확실히 벗었을 때가 예쁘다고 생각한다- 얼굴에 약간의 왜곡이 있다. 그 아래로 콧등에 점.안광 없음!흰 이너티에 하늘색 셔츠, 아이보리 가디건, 쥐색 바지, 검정 양말, 회갈색 로퍼. 호리호리하나 약해보이지 않는다.2) 셸비아 로잔나 자이여성, 27세, 160cm어깨와 등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풍성한 머리칼은 땋아 묶었다. (분홍색 리본)부드럽게 내려간 눈매. 풍성한 속눈썹. 손에 낀 새틴 장갑과 미디스커트 밑으로 보이는 얇은 스타킹.총명하게 빛나는 푸른 눈, 세트로 맞춘 듯한 아쿠아마린 목걸이와 귀걸이.허리선을 차분하게 잡아주는 벨트와 무릎을 살짝 덮는 기장의 미디스커트, 약 3cm 굽..
릴리언 릴리언 하트필드 (Lillian Hartfield)"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죠."...종종, 저도 말하지 않는 쪽이 되니까.나이: 33세, 1960년대 기준으로 결혼 적령기를 지난 나이성별: 여성출신: 뉴욕 맨해튼직업: 대형 백화점 '워너 앤 하트필드' 회계팀 직원성격#조용한 #예민한 #관찰자조용하고 예민하다. 말보다 눈빛이 먼저 움직이고,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자주 침묵을 선택한다. 그렇다고 내성적이기만 한 건 아니다. 그녀는 필요한 순간에는 정확하게 말하며, 그 말은 언제나 무언가를 오래 생각한 끝에 나온다. 자기 존재를 감추려 하지만, 그만큼 타인의 모순을 잘 꿰뚫는다. “사람은 말보다 침묵에서 진짜가 드러난다.”는 것이 그녀의 철학.사람들의 말에서, 그리고 그들이 말하지 않은 틈에서 의미를 읽..